공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고시낭인 공기업 준비 1년째 입니다.
저는 현재 29세로 인문전공으로 5급 7급 외무영사를 준비하다 그만두고 공기업을 준비한지 벌써 1년째인데요, 단일전공으로 행정학을 선택해 상반기 하반기를 보냈지만 계속 탈락해 조바심이 난 상태입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지금이라도 사기업을 넣어야 될지 영업 쪽으로 서류를 넣어야 될지 아니면 이런 고민할 시간에 경영학경제학중급회계를 공부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저의 판단력이 고장난 것 같아 무섭습니다. 사기업이라도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3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태에서 판단력이 고장 난 건 아니고, 지치면 누구나 선택지가 흐려집니다. 29세·공기업 1년 준비면 충분히 흔한 케이스예요. 다만 지금은 “하나만 더 파자”보다 리스크 분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권장 전략은 병행입니다. 공기업은 상·하반기 유지하되, 사기업은 전공 무관 진입 가능한 직무(영업·영업관리·운영·지원) 위주로 바로 서류를 넣으세요. 인문 단일전공이라면 회계·경제를 깊게 파기보다, **실무형 스토리(영업·커뮤니케이션·성과)**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경영·중급회계는 “사기업 금융·기획” 목표가 명확할 때 의미가 있고, 지금은 시간 대비 효과가 낮습니다. 판단이 어려울수록 큰 공부보다 즉시 지원 + 면접 경험이 답이에요.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선택지가 아니라, 하나라도 현실적인 출구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29세는 사기업 신입으로 전혀 늦지 않았으며 고시 준비 경험은 성실함을 증명할 수 있는 좋은 무기이므로 자신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행정학 단일 전공만으로는 공기업 합격 확률이 낮으니 지금 새로운 과목을 늘리기보다는 오픽 같은 어학 성적을 빠르게 확보해 사기업 영업 직무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공백기에 대한 두려움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일단 사기업에 입사해 커리어를 시작한 뒤 이직을 도모하는 것이 심리적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잡는 길입니다. 고민은 멈추고 지금 당장 입사지원서를 쓰며 행동으로 옮기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지금 사기업으로 방향을 트시거나 병행을 하는 건 너무 성급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1년의 시간을 허비한 것과 같습니다. 1년을 더 투자할 시 승산이 있다면 그대로 가시던 길을 가셔도 되지만 그래도 승산이 없는 정도의 점수대라면 방향을 트셔도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29세라는 나이와 1년의 공백은 사기업 지원 시 **'직무 관련성'**으로 충분히 방어 가능한 수준입니다. 스스로 판단력이 고장 났다고 자책하기보다, 이제는 전략의 수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1. 사기업 전환을 위한 핵심 전략 직무 타겟팅: 전공(사학)과 행정학 공부 경험을 살려 경영지원, 총무, 인사(HR) 혹은 소통 능력을 강조한 영업/영업관리 쪽이 유리합니다. 경험의 재해석: 공무원/공기업 준비 기간을 '실패'가 아닌 **'행정 전문 지식 습득 및 성실함의 증명'**으로 자소서에 녹여내세요. 현실적 병행: 지금 당장 경영·경제·회계 기초를 다시 파기엔 리스크가 큽니다. 일단 현재 스펙으로 지원 가능한 사기업 리스트를 뽑아 서류를 먼저 넣으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세요. 2. 조언 한마디 사기업은 공기업보다 **'실행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고민할 시간에 채용 공고를 3개 더 보고 지원서를 수정하는 것이 현재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사기업보다는 공기업을 지속적으로 준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기업의 경우 지원 직무 관련 정량적인 스펙, 인적사항(취업 나이)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며 본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특히 취업 스펙이 부족하고 취업 나이가 많은 신입 지원자를 선발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기에 현재 시점에서 스펙을 쌓아나간다고 할 지라도 지속적으로 탈락할 risk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 취업이 유리하게 작용하며 서류 전형 가점 요소를 철저하게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토익, 토스/오픽, 한국사, 컴활 등을 반드시 취득해주시고 지원 직무 관련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험을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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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방사립대 공대 무스펙 취업 조언부탁드립니다.
메이저 전화기 과는 아닌 융복합 파생학과입니다. 하지만 기본 커리큘럼이 기계과 기반이라 기계과 관련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평균 학점은 4.3이고 자격증은 일반기계기사 하나 있습니다. 어학은 지금 토스 준비 중입니다.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아예 전공과 무관한 일에 2년정도 도전했던 탓에 공백기가 깁니다. 직무는 일반기계기사가 있으니 설계쪽으로 가고 싶지만, 품질, 설비 직무도 희망합니다. 나이가 있으니 선택지를 넓히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장의 생각엔 공조냉동기사를 하나 더 딸까 생각 중인데 스펙상 유의미할까요? 따기 전과 후에 지원할 수 있는 회사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거 말곤 큰 메리트는 없을까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제가 당장에 갖춰야할 정량스펙이 뭘지 궁금합니다. 또 해당 스펙을 갖추고 나면 어느 정도 기업까지 제가 도전해볼 수 있을지도 가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직무변경해서 이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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